햇살론 서민금융상품

금융환경이 어려운 서민을 위해 정부에서는 4가지 서민금융상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중 햇살론 근로자 대환대출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햇살론은 복권기금과 서민금융회사 이 두곳을 통해서 재원이 조성되고 운영이 됩니다. 기본적인 햇살론 근로자 대환대출의 자격조건은 햇살론 지원대상을 기본으로 하게 되는데요, 신청일 기준으로 3개월 이전에 연이율 20% 이상의 고금리 대출상품을 이용하면서 정상상환중이여야하고, 소득에 대비해서 채무 상환액이 40%를 초과하지 않아야 합니다.
햇살론 근로자의 대환대출 한도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한도는 3천만원(대출원금) 이내에서 중앙회 그리고 재단의 기보증에 의한 대출액을 차감한 금액 그리고 대환대상인 채무금액의 잔액 두가지 중에 적은 금액을 적용하여 한도를 정합니다. 그리고 거치기간없이 5년 이내로 1년단위로 채무자가 원하는 기간동안에 원금균등분할상환 제도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참고사항으로 대출한도 내에서 햇살론 생계자금과 중복대출이 허용되고, 서민금융진흥원에서 보증을 하고 있는 상품입니다.